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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남 무술원 고 명재남 국사 동상 제막식 열려
11일 오후3시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재)재남 무술원에서 미국 러시아 등 국내외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 명재남 국사 동상 재막식을 가졌다
기사입력: 2014/10/13 [08:29] ⓒ wtu
편집국

재남 무술원 고 명재남 국사 동상 제막식 열려

 

11일 오후3시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재남 무술원에서 미국 러시아 등 국내외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 명재남 국사 동상 재막식을 가졌다.

 

고 명재남 선생은 19381231일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10대 때 방기화 선생으로부터 체술과 각기술을 배우며 현재의 한기도와 한검도 의 근간을 익히기 시작했다.

 

고 명재남 선생은 1962년 인천 송현동에 합기도 정도관 총 본관을 개관하며 합기도 보급에 주도적 역활을 시작했고

 

이후 1981년 국제연맹 합기회를 창설하고 1996년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형상화한 한기도와 한검도를 국내외에 발표하였다.

 

그러나 암과 투병하던 고 명재남 국사는 199983일 결국 유명을 달리 하였다.

 

한편, 동상은 러시아 한기도 한검도 협회에서 제작하여 보내왔다.

 

현재 ()재남 무술원은 세계 60여개국의 회원국에서 120만명의 동호인 두고 한기도와 한검도를 계승 보급하고 있다.

 

 

고 명재남 국사 동상 제막식에 앞서  명성광 원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 고 명재남 국사 동상 제막식에 앞서 주요 인사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     © 편집국

 

▲ 이홍기 재남무술원 회장이 제막사를 하고있다     © 편집국

 

▲ 고 명재남 국사 동상     © 편집국

 

▲ 고 명재남 국사 동상 제막식을 끝내고 국내외 60여명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 편집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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