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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기원, KBS 전국노래자랑 충주체육관에서 녹화 진행
KBS1TV에서 오는 8월 25일(일) 12시 10분에 방영한다
기사입력: 2019/07/30 [15:14]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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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선에 진출한 태견 시범단이 시범을 보이며 열창을 하고 있다 (WTU)


                        - 끼․재능 많은 시민 총출동, 성공기원 염원 노래에 담아 씽씽 -
                              -  국민MC 송해의 맛깔스러운 진행으로 분위기 ‘UP’-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가 대회를 한달여 앞두고 30일(화) 13시 충주체육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했다.

  우리나라 최장수 인기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은 국민MC 송해의 맛깔스러운 진행과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충주시민들이 만나 흥미로운 무대를 꾸몄다.

 

  앞서 지난 28일(화) 충주시청에서 열린 예선에서 열정을 가진 충주의 많은 신청자들 가운데 15개팀이 선발됐다. 이날 본선에 출전한 팀들은 택견 시범, 창, 트로트, 가요 등 다양한 볼거리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응원했다.


  이날 초대가수로 진성, 김혜연, 지원이, 박서진, 송혁이 나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TV방영은 KBS1TV에서 오는 8월 25일(일) 12시 1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MC송해는 “대한민국의 중심고을 충주에 와보니 역시 택견의 고장, 무예의 중심지라는 인상이 물씬 풍긴다”며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열정이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개최로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 이재영 사무총장은 “KBS 전국노래자랑은 많은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대표적인 장수 프로그램”이라며 “세계무예마스터십도 전국노래자랑과 같이 세계인의 관심속에 전 세계 무예 올림픽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온 국민의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6일까지 충주체육관 등 9개 경기장 20개 종목, 100개국 4,000여명이 참가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이다.

 

▲     © 충주체육관에 웅집한 많은 방청잭들 모습 (WTU)

 

                    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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