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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명구급협회,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정재은 홍보대사 위촉
정재은는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KEMA 명예 Instructor인정증을 받았으며, 앞으로 체육인들과 태권도 인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의무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
기사입력: 2020/11/26 [15:21] ⓒ wtu
오경수기자

 

KEMA 한국구명구급협회(석기영 회장)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강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매년 11월 둘째 주에 세미나를 하는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하여 한주가 밀렸다고 했다. 통상은 전국의 강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유일한 날이기도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인하여 2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여 실시 되었다고 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가졌는데 바로 홍보대사 위촉식이 있었다. 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정재은 박사, 태권도미녀스타가 그 주인공으로 2000년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로 당시 태권도 영웅으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인물이다.

 

▲ 2000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정재은 홍보대사  © 오경수기자

 

정재은 선수는 1997 세계 여자 태권도 선수권대회 우승,1998 아시아 태권도 선수권 대회 3위,1999 세계 여자 태권도 선수권대회 2위에 이어 2000 시드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세계를 제패한 태권여왕으로 등극하였다. 정재은 박사를 홍보대사로 추천한 사람은 일산국제학교에 태권도를 창설하였고 영국 필튼 컬리지에서 태권도 감독으로 활동하기도 한 이정일 교수와는 평소 친분이 있어 이 교수가 한국구명구급협회 홍보대사 제안을 했고 이를 수락 성사가 되었다.

 

▲ 2000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정재은 홍보대사   © 오경수기자


정재은 박사는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KEMA 명예 Instructor인정증을 받았으며, 앞으로 체육인들과 태권도 인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의무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피력하였다.

 

▲ 2000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정재은 홍보대사  © 오경수기자


오경수 기자

 

WTU-news(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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