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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aekwondo Council member Inseon Kim appointed Technical Commission Chair
WT, 새 기술위원장에 경기인 출신 김인선(미국) 집행위원 임명
기사입력: 2021/01/18 [21:38] ⓒ wtu
WTU

© IN-sun Kim of New Chairman the Technical Committee of WT (WTU)

World Taekwondo Council member Inseon Kim(60 Y.O) has been appointed Chair of the federation’s Technical Commission until the end of the 2021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in Wuxi.

 

Kim previously served as Vice-Chair of the Commission and his appointment comes after the former Chair, Jinbang Yang, stepped down following his election as President of the Korea Taekwondo Association.

 

Kim has significant experience and expertise and has served as Technical Delegate at multiple taekwondo competitions over the past ten years.

 

World Taekwondo President Chungwon Choue said, “We are delighted to appoint Inseon Kim as the new Chair of the Technical Commission. Kim has served the Commission excellently as Vice-Chair since March 2020 and now as Chair I am sure he will do his utmost to advance the Commission’s important work.”

 

Besides upholding the integrity of the Commission, one of the key responsibilities of the Technical Commission Chair is to ensure the Commission develops new competition formats and ideas for the Olympic and Paralympic Games.

 

Kim added, “It is my honor to accept this position. I will do my very best to uphold and practice the ideals set forth by World Taekwondo to move our great organization forward.”

 

Chairman Kim is from who played(Gyeorugi) an active role in Incheon Gwangseong High School and Kyunghee University.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는 지난 1 5일 기술위원장에 김인선(60) WT 집행위원을 임명했다.


전임 양진방 기술위원장이 지난 12월 대한태권도협회장(KTA)에 선출됨에 따라 국가 협회장으로 더는 직무 수행이 어렵게 되어 사퇴했다. 이에 따라 WT는 고심 끝에 엘리트 태권도 겨루기 선수 출신이자, 현재 WT 집행위원을 맡는 김인선 위원을 임명했다. 

 

신임 김인선 위원장 임기는 WT 모든 위원회의 임기가 만료되는 오는 10월 중국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까지다.

 

김 위원장은 1986년 도미 후 미국텍사스태권도협회장을 역임했으며, 오랜 기간 WT 승인대회에 기술대표(TD)로 봉사하고, WT 주최 대회 경기감독위원(CSB)으로도 활동했다. 2017 WT 무주 정기총회에서 선출직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2019년에는 기술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된 바 있다.

 

김 신임 위원장은경기 심판위원장과 함께 태권도 발전을 위해 더울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위원장은 인천 광성고와 경희대에서 선수로 활략한 경기인 출신이다.

 

Comment>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837269993003128&id=100001604951101

 

 

WTU-news(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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