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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100일 앞으로’ 카운트 다운!
11일 고양시청 본관에서 잔여일수 표시기(D-100)제막식 열어
기사입력: 2022/01/18 [09:34]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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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막식을 마치고 고양시 이재준 시장(대회 조직위원장)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TU)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1일 고양시청 본관에서 잔여일수 표시기(D-100)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붐 조성에 나섰다.

이날 제막식에는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재준 고양시장, 이길용 고양시의회의장, 소천섭 고양시태권도협회장, 최경애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홍보대사인 K타이거즈제로 등이 참석했다.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평화, 경제, 환경, 3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남녀 개인전, 단체전 등 36개 종목에 70여 개국 2천여 명의 선수단 참석이 예상된다.

시는 지난해 11월 조직위원회를 출범시키고, 12월에는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명지병원 등과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질병관리청과 협의해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조직위원회 내 코로나19 상황 본부를 구성해 방역 체계를 총괄 관리할 계획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이지만 대회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며 “안전을 기반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해 고양시가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태권도에서 올림픽을 제외한 두 번째 상위등급 대회다. 이번 대회는 2018년 대만에서 개최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열리고, 태권도 종주국인 대한민국에서는 15년 만에 개최된다. ‘품새’는 ‘겨루기’, ‘격파’와 함께 태권도의 3대 기술 체계 중 하나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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