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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막, 역대급 참가 열기

- 중복 출전을 포함해 약 5,000여 명이 참가
기사입력: 2025/07/30 [19:56]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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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 고원체육관 모습 (WTU)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 KTA)가 주최하는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품새, 격파)」가 7월 30일(수)부터 8월 8일(금)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중복 출전을 포함해 약 5,000여 명이 참가 신청을 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 태권도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 열기를 입증했다.

 

  © WTU

이는 지난해 열린 제59회 대회 대비 약 1,400명 이상 증가한 수치로, 국내 최대 규모의 단체대항전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대회는 격파 부문(7월 30일 ~ 8월 3일)과 품새 부문(8월 4일 ~ 8월 8일)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별도의 개회식 없이 운영된다. 전국 각지의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 WTU

대한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제60회를 맞이한 대통령기 대회가 역대급 규모로 열리게 되어 뜻깊다”며 “무더운 여름에도 훈련에 매진해온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의 뜨거운 경쟁과 성장이 기대되는 자리다.

 

  © 경연 모습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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