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News > 한국어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SG칼럼] 2025 금산국제무예올림피아드, 글로벌 협력으로 빛난 지배구조의 리더십

글 ㅣ 최봉혁 칼럼니스트 ㅣ 더이에스지뉴스
기사입력: 2025/10/10 [12:17] ⓒ wtu
WTU

ESG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세 번째 기사는 '지배구조(G)' 부문에 집중한다. 2025 금산국제무예올림피아드는 국제 협력과 투명한 운영을 통해 지역 행사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제시, 지배구조의 모범을 보였다.

 

  © 오노균 국제무예올림피아드 위원장 (WTU)

대회 조직은 오노균 국제무예올림피아드 위원장과 유태식 조직위원장 주도의 체계적 구조로 운영됐다. 31개국 참가자를 위한 다국어 안내와 안전 프로토콜(의료팀 상시 대기)은 투명성을 강조, 사고 제로를 달성했다. 금산군과 체육회 주최 체제는 예산 집행의 공개성을 보장하며, 참가자 피드백 시스템을 도입해 향후 개선을 약속했다.

 

국제 협력 측면에서는 박범인 군수의 리더십이 핵심이었다. 'K-인삼-무예 외교' 전략으로 박동우 전 부차관 등과 삼각 협력 모델을 구축,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권도 데이' 제정 등 외교 성과를 도출했다. 이는 지역 정부의 글로벌 네트워킹을 강화, 인삼 수출 확대(경제 효과 500억 원)로 이어졌다.

 

또한, 대회는 세계 평화와 건강 가치를 강조하며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 국제 무예 연합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이러한 지배구조는 스타트업 ESG-S 융합 모델로 확장, 소규모 행사가 대형 프로젝트처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박 군수는 "지배구조는 신뢰의 기반"이라며, 2026년 대회 확대를 예고했다. 이 대회는 ESG의 'G'를 통해 지역 발전의 지속성을 입증, 미래 무예 축제의 청사진을 그렸다.

 

전 시리즈를 통해 확인된 바와 같이, 금산국제무예올림피아드는 ESG 전반에서 균형 잡힌 기여를 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Comment>https://www.facebook.com/100001604951101/posts/pfbid02RnjtrqVqaxrE4zmoMozjuci3jADUxB5WirTivaNGBUjGb7myARLgEPLZ6jm6Bgzwl/

 

WTU-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wtu.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더보기

이전 1/31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