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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IOC위원, OCA 선수관계자 위원회 위원장 선임
지난 3월 3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제38회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OCA, Olympic Council of Asia) 총회에서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위원이 선수관계자 위원회(Entourage Committee) 위원장(2019-2023)으로 선임되었다
기사입력: 2019/03/10 [10:03]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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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제38회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OCA, Olympic Council of Asia) 총회에서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위원이 선수관계자 위원회(Entourage Committee) 위원장(2019-2023)으로 선임되었다. 이에 따라 OCA집행위원으로도 함께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     © OCA 선수관계자 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유승민 위원장(왼쪽) (출처: ISF) (WTU)

 

OCA 선수관계자 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유승민 위원장(왼쪽) (출처: ISF)

 

유승민 OCA선수관계자 위원장은 앞으로 선수건강 및 사회발전, 윤리(도핑, 불법도박, 승부조작, 학대 및 폭행) 등의 관련 활동 지원과 보호를 위한 조언 제공과 함께 선수관계자 관련 전반적 사안과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의 보고이며, 상업적인 사안과 언론과의 관계에 대하여 고심하고 선수 및 지도자 등 관계자들에게 골조와 지침을 제공함으로서 그들의 교육에 힘쓰는 등의 선수관계자 위원회 역할이 충실히 수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선수를 포함하여 선수들과 직접적으로 관계된 지도자, 매니저, 부모, 기술임원, 후원자, 언론 등에 대한 사안을 관여하는 선수관계자 위원회(Entourage Committee)는 올림픽 기간 중의 지도자 및 선수관계자의 밤(Coaches and Entourage Night) 개최 및 지침서 발간 등으로 현재 IOC에서는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반면, 국내 및 아시아 지역에서는 그 존재가 생소하기 때문에 선수관계자위원회의 역할과 필요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위원회 구성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유위원장은 지난 달 국내 스포츠 발전 및 개혁의 일환으로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기 위해 진천선수촌 내에서 선수를 비롯하여 지도자 및 부모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한바 있으며, 현재 대한체육회 선수촌 혁신위원장으로 선수들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같이보기

유승민, IOC 위원으로 선출

 


 

출처– ISF

 

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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