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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보은국제무예올림피아드'17개국에서 150여명의 선수와 국내 500여 명 참가, 4일간 대회 성료
개회식에는 보은군 정상혁 군수, 국제무예올림피아드 오노균 총재, 보은국제무예올림피아드 박병준 조직위원장 등
기사입력: 2019/10/15 [11:08]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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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회식 전경 (WTU)

 

'제2회 보은국제무예올림피아드'가 괌, 일본,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등 17개국, 해외 150여 명, 국내 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11일 14시부터 시작된 개회식에는 보은군 정상혁 군수, 국제무예올림피아드 오노균 총재, 보은국제무예올림피아드 박병준 조직위원장 등 내외귀빈 등이 참가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정상혁 보은군수는 대회사를 통해"스포츠의 메카 보은에서 치러지는 국제무예올림피아드가 우리나라 태권도의 새 지평을 여는 뜻깊은 대회로 모두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환영했다. 

 

이어 국제무예올림피아드 오노균 총재는 대회사에서 "태권도를 중심으로 한 무예올림피아드는 여타의 민족무예, 민속춤과 함께 21세기 국제청소년들의 심신수련으로 장려 진흥하고자 (사)국제무예올림피아드(IMAO)를 설립 매년개최하고 있다"면서 "이 대회를 통하여 각국의 민족무예발전과 무예인들의 상호간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되기 바란다."고 대회사를 했다.

 

한편 본 대회는 동아시아태권도연맹과 천무극협회 주관으로 국제무예올림피아드와 보은군이 주최하고 국회의원 태권도연맹과 보은군 통합사회단체협의회 후원으로 10.11부터 14일까지 열린다. 

 

경기종목으로 태권도의 품새, 태권무, 기록발차기, 격파가 있고 무예부문종목으로 합기도, 택견, 해동검도, 24반무예, 절권도 등의 무예경연과 시범이 있다. 

 

  © 정상혁 보은군수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WTU)

 

 

 

  © 오노균 총재가 대회사를 하고 있다 (WTU)

 

 

 

  © 박병준 조직위원장이 환영만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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