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News > 한국어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체부와 태권도진흥재단,‘2022년 태권도대사범 지정’을 위한 공고와 접수
4월 8일까지 추천 및 신청 접수...공인 9단으로 국내외 태권도 보급에 크게 기여한 태권도 고단자 사범 중에서 높은 도덕성과 실력을 겸비하고 귀감이 되는 사람
기사입력: 2022/02/15 [22:48] ⓒ wtu
WTU

  © 국기원 공인 일부 9단들이 2014년 9월 14일 태권도원 개원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TU)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가 주관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오응환)이 사업을 전담하는 ‘2022년 태권도대사범 지정을 위한 공고와 접수가 진행된다.

 

2022년 태권도대사범 지정은 국내외 태권도 보급에 크게 기여한 태권도고단자 사범 중에서 높은 도덕성과 실력을 겸비하고 귀감이 되는 사람을지정해 명예를 기림과 함께 태권도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태권도대사범 자격은 국기원 태권도 9단증을 보유한 사람으로서 태권도 보

  © 한 공인 9단이 태권도원에서 외국인들에게 지도하는 모습 (WTU)

급에 기여한 사람, 태권도 분야 종사자로서 국민체육진흥법 제2조에 의거 스포츠 비리를 저지르지 않는 등 직업윤리를 갖춘 사람, 적극적인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사람이어야 한다.

 

태권도대사범 지정은 짝수 해를 기준, 격년마다 2명 이내로 선정할 예정이다. , 지정 기준을 갖춘 사람이 없으면 지정을 하지 않을 수 있다.

 

2022년 태권도대사범기관 추천 및 개인 신청 마감은 48일까지 태권도진흥재단에 접수 및 도착분에 한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태권도진흥재단, 국기원, 대한민국태권도협회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누리집 공지사항 링크

https://www.tpf.or.kr/tpf/contents/tpf0501.do?&schM=view&page=1&viewCount=10&id=3776&schBdcode=&schGroupCode=

문체부 담당자는 태권도 대사범은 국기 태권도 진흥 및 보급을 비롯해 위상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라며 국내외에서 많은 추천 및 신청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Comment>https://www.koreataekwondo.co.kr/e012

 

WTU-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wtu.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더보기

이전 1/31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