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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줄넘기경연대회 겸 1차 대표 선발전' 성황리 개최
오는 7월~8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리는 AAU 세계줄넘기 대회에 참가할 1차 대표 선발전 대회
기사입력: 2022/04/03 [01:53]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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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철원 전국줄넘기경연대회 겸 대표 1차 선발전 경연 모습 (WTU)

 

세계줄넘기위원회(회장 김후준, 이하 위원회’)와 사)대한줄넘기총연맹(회장 김수잔, 이하 총연맹’)이 공동 주관하고 주)점프스쿨(대표 정윤영, 이하 점프스쿨’)이 협력하는 2022 전국줄넘기경연대회 겸 1차 대표 선발전(이하 줄넘기경연대회’)42() 강원도 철원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위원회에서는 이번 줄넘기 경연대회를 오는 7~8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리는 AAU 세계줄넘기 대회에 참가할 1차 대표 선발전 대회이며. 또한 코로나로 인하여 오래 동안 오프라인 줄넘기대회가 열리지 못한 시점에서 세 개 단체가 협력하여 가장 먼저 대면으로 개최한 매우 의미 있는 대회이다.

 

위원회 부회장 겸 대회장 맡은 배우 이필모는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 으로 인해 스포츠 행사가 주춤하고 있는 이때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성대한 막을 올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 대회에서 보여주는 줄넘기인의 단합된 모습과 향상된 기량을 통하여 줄넘기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한층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동 주관단체인 대한줄넘기총연맹 김수잔 회장은 다시 예전과 같은 일상 회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건강하고 밝은 모습의 줄넘기 가족 여러분들을 만나니, 큰 희망을 가지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쳐 있던 심신이 힐링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위원회 협력 기관인 주)점프스쿨 정윤영 대표는 오랜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줄넘기대회인 만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많은 우수한 선수들이 발굴되고, 줄넘기의 매력이 널리 알려져 더 큰 사랑을 받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활성화되며, 즐겁고 행복한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개인 스피드 종목을 비롯한 프리스타일줄넘기(개인, 2, 4), 4인스피드릴레이, 줄넘기종합시범경연 부분으로 나누어 1차 대표 선발전을 하였다. 또한 6월에는 대한줄넘기총연맹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 한국체육대학교총장기 줄넘기대회를 협력단체로서 협약하여 개최 할 예정이다.

 

© 2022 철원 전국줄넘기경연대회 겸 대표 1차 선발전 조직위원회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주)점프스쿨 정윤영대표, 사)대한줄넘기총연맹 김수장회장, 대회장 손종범배우, 세    계줄넘기위원회 부회장 이필모배우, 김후준회장 , 사)세계스포츠위원회 서현석위원장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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