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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철원 전국태권도시범경연대회 성황리에 종료
대학일반부 단체전 경희대학교 태권도시범단 우승 차지
기사입력: 2022/04/04 [02:41]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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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 실내체육관에서 경연 장면 (WTU)

 

세계스포츠위원회가 주최하고, 철원군, 철원군의회, 철원군체육회가 후원하는 ‘2022 철원 전국태권도시범경연대회’가 철원 실내체육관에서 5일간 열띤 경연으로 성황리에 종료했다.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격파규정을 준수하여 경기가 개최되었다. 1일차 남고부 경기에서 무향팀의 이병준 선수가 수직축회전격파, 수평축회전격파, 체공도약격파, 종합격파부분에서 4관왕을 차지하였고, 2일차 중등부 경기에서는 라온태권도장 신규현 선수가 월등한 기량을 선보였으며, 3일차 대학일반부 단체전 경기에서는 경희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이 우승(상금 상금 300만원), 경민대학교 태권도시범단 스파트팀이 준우승(상금 200만원), 전주대학교 태권도시범단 S팀이 3위(상금 100만원), 경민대학교 태권도시범단 베테랑팀이 3위(상금 100만원)를 차지하였다.

 

 © 주먹 격파 경연 모습 (WTU) 

또한, 4일차 경기는 태권줄넘기로 기록경기, 프리스타일, 단체 줄넘기 등 다양한 줄넘기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5일차 위력격파 단체전 경기에서는 태권도고수회 D팀이 우승, 거인회 준우승, 단군신화 3위, 태권도고수회 B팀이 3위를 차지하였다. 세계 태권도 격파 챔피언 양경진 선수의 은퇴식이 선후배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진행되었다.

 

철원군 관계자는 “2023년에는 철원컵으로 명칭을 바꾸어 명실상부한 태권도시범경연대회로 정착시키고, 이 대회를 철원군의 고유브랜드 사업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대회장 이필모 배우는 경기 현장을 찾아 “앞으로 한류의 원조인 태권도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앞장서겠다.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철원군, 철원군의회, 철원군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위원회 서현석 위원장은 “올해 코로나로 인해 힘든 상황인데도 참가해 주신 선수, 지도자, 임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내년 대회는 2023 철원컵 전국태권도시범경연대회로 명칭을 격상시키는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며, 더 좋은 모습, 더 멋있는 대회로 개최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 우승을 차지한 경희대학교 시범단 모습 (WTU)

 

 

  © 대회를 마치고 심판원들과 임원단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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