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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삼보' 정식종목 가입안 승인
우리나라 삼보의 산 역사인 문종금 동아시아삼보연맹 회장은 “삼보의 올림픽 종목 승인은 당연한 일이다"- IOC에서 요구하는 모든 사항 충족
기사입력: 2021/12/25 [18:38]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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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보 경기장면 (WTU)

러시아 국기인 삼보(Sambo)가 올림픽 정식 종목 진입의 진로가 열리면서  한국과 러시아 스포츠 교류 및 문화교류가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지난 720일 열린 총회에서 삼보의 올림픽 정식종목 가입안을 승인했다. 2028LA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 졌다는 소식이다.

 

우리나라 삼보의 산 역사인 문종금 동아시아삼보연맹 회장은 삼보의 올림픽 종목 승인은 당연한 일이다. 왜냐하면 IOC에서 요구하는 모든 사항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7년 많은 고난도 있었지만 이제는 세계의 스포츠로 발전 했다. 앞으로도 삼보가 올림픽 영구종목으로 남기위해 종주국 러시아 연맹과 긴밀한 소통으로 내가 할 수 있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러시아 푸틴 대통령께서 특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삼보가 올림픽 진입에 성공하였다" 라고 밝혔다.

 

삼보는 2013년 아시아 삼보 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014년 세계청소년 선수권 대회, 2015년부터는 매년 국제삼보연맹회장배를 한국에서 개최하므로써 세계 삼보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2019년에는 청주에서 아시아 최초로 유로 채널이 생중계 하는 세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한국의 삼보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 삼보에 큰 기여를 한바가 있다.

  © (중앙) 문종근 회장 (WTU)


또한 매년마다 정치, 제인, 연예계에서도 경제적인 지원은 물론 아낌없는 많는 지원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므로써 한국삼보는 세계적인 위상으로 성장할 수가 있었다.

 

앞으로 한러 관계에 스포츠. 문화 발전에 도약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러시아 연방 대사관 쿨릭 대사도 삼보가 올림픽에 진입을 하였으니 이제는 그 열정을 문화쪽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직접 문종금 회장에게 특별히 부탁할 정도로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문종금 회장 모습 (WTU)

한편 삼보는 러시아어 SAMozashchitya Bez Oruzhiya의 약자로써 직역하면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맨손호신술" 이라 의미이다.

삼보의 형성에 중요한 기본이 된 호신술들은 소련 다게스탄 공화국의 레슬링, 그루지야공화국의 치타오바, 아르메니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의 호신술과 몽골의 몽골씨름, 프랑스식 복싱인 사바테, 브라질의 유술과 일본의 유도 등이었다고 한다.

현재의 삼보(Sambo)가 구체화된 것은 19381116일으로 당시 전소련 체육 스포츠 위원회가 위의 호신기술을 민속격투기로

연구, 분류, 정리하며 각 공화국의 전문가들을 소집하여 새로운 호신체계를 만들어 그 호신체계를 삼보라고 명명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 국제삼보연맹 세스타코프 회장과 문종근 회장 모습 (WTU)

 

Comment> https://www.facebook.com/100001604951101/posts/487700409236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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