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태권도인의 축제, '2025 MISSIONCUP 세계태권도대회'가 오는 8월 30일(토), 태권도 성지인 국기원 중앙도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단법인 세계태권도선교협회가 주최하고 미션컵 세계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순복음노원교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개회식 11시)는 태권도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유급자부터 유단자까지 또한 품새, 격파, 태권체조 등 다채로운 종목을 선보이며 또한 유치부부터 만 51세 이상 장년부까지 모든 년령의 참가자들에게 기회를 열고 각자와 팀웍의 기량과 창의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2025 세계 미션컵 세계태권도대회는 참가 선수들에게 동기 부여를 위해 총 1,300만 원의 파격적인 상금을 마련했다. 또한, 태권도 저변 확대에 기여한 지도자들의 공로를 인정하여, 최다 참가팀을 이끈 지도자에게는 국기원장 표창을 추천하고, 참가팀 지도자 전원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하는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대회 참가 접수는 8월 4일(월)부터 8월 6일(수)까지 진행되는 접수 확인 및 정정 기간을 거쳐 마감된다. 참가 희망자는 대회 요강을 참고하여 seonkyo1215@naver.com 이메일로만 접수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회 홈페이지(www.wtma.or.kr) 또는 밴드(band.us/@missioncu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직위원회 김희도 집행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며, "전세계 태권도의 심장인 국기원에서 펼쳐질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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