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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Photo)Kukkiwon Successfully Holds Inauguration and Farewell Ceremony for the 17th and 18th Presidents

‘제17·18대 국기원장 이·취임식이 성대한 개최

- 11월 6일(목)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서 400여 명 참석…
- 윤웅석 국기원장“임직원 원팀 강조”
- 11월 6일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기사입력: 2025/11/07 [10:31]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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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New President Yun Ung-suk(18th) And former President Lee Dong-sup(17th) 

 

New Leap Forward for Taekwondo Vowed... New President Yun Ung-suk Pledges Innovation Focused on 'Testing and Training'

 

Kukkiwon announced today that the 'Inauguration and Farewell Ceremony for the 17th and 18th Kukkiwon Presidents' was successfully held at the Kukkiwon Central Training Center on Thursday, November 6th, at 11:00 AM, attended by approximately 500 key figures and officials from the Taekwondo community. The event marked the official farewell of former President Lee Dong-sup (17th) and the inauguration of new President Yun Ung-suk (18th), signaling a new beginning for Kukkiwon.

 

New President Yun Ung-suk

The ceremony was graced by the presence of prominent domestic and international figures, including Yang Jin-bang (President of the Korea Taekwondo Association), Kim Jung-heon (Chairman of the Taekwondo Promotion Foundation), Kim Sang-jin (President of the Asian Taekwondo Union), and Seo Jeong-gang (Secretary-General of World Taekwondo, on behalf of the President). And G.M Kim Kyung-duk, former president of the Gyeonggi-do Taekwondo Association The program included a farewell speech, presentation of appreciation plaques, the inaugural address, congratulatory speeches, and a celebratory performance.

 

Former President Lee Dong-sup, who served since 2021, used his farewell speech to express gratitude to the Taekwondo family. He conveyed his dedication to supporting the new leadership, stating, "I will continue to do my best for Kukkiwon's development, even from outside, in discussion with President Yoon Woong-suk, to achieve the one dream I could not fulfill: the Second Kukkiwon Construction."

 

In his inaugural address, the 18th Kukkiwon President, Yun Ung-suk, strongly foreshadowed change and innovation. President Yoon redefined Taekwondo as "a culture that practices the values of peace and coexistence and a path of character for humanity," and announced plans to re-establish Kukkiwon around the two central pillars of 'Testing/Evaluation and 'Training.

 

He particularly stressed the importance of organizational unity, stating, "Kukkiwon becomes strong only when all executives and employees move as one team." He proposed teamwork built on trust and communication as a core value. Furthermore, he vowed to foster an organizational culture based on the principle of 'rewards and punishments to ensure all employees can demonstrate their capabilities and find joy in their work.

 

 

- 11월 6일(목)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서 400여 명 참석…

- 윤웅석 국기원장“임직원 원팀 강조”

- 11월 6일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11월 6일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김상익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이승완 국기원 원로평의회 의장, 오주열 미국 플로리다 지부장, 이희섭 미국 텍사스 지부장, 이철우 미국 일리노이 지부장, 정대승 미국 뉴저지 지부장, 오진근 뉴질랜드태권도협회 회장, 김형재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그리고 김경덕 전 경기도태권도협회장 등을 비롯한 태권도계, 체육계, 학계, 언론계 등 각계각층의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해 이동섭 원장의 이임과 윤웅석 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취임식은 개회 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이임사, 감사패 수여, 선임패 수여, 취임사, 축사, 축하공연, 기념 촬영, 폐회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021년부터 국기원장으로 재임한 이동섭 전 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이·취임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멀리서 오신 태권도 가족 여러분 감사하다. 여기에 계신 태권도 가족들이 똘똘 뭉쳐 윤웅석 원장님을 도와드려야 한다”며 “국기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하나 이루지 못한 꿈이 있다. 바로 국기원 제2건립 이다. 그 꿈을 위해 윤웅석 원장님과 함께 논의하며 밖에서도 국기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날 윤웅석 원장은 이동섭 전 원장과 이·취임식에 참석한 이임 이사들에게 태권도와 국기원 발전에 헌신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패를 전달했으며, 2025년 10월 17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신임 이사들에게 선임패를 수여했다.

 

윤웅석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저를 믿고 이 중대한 소임을 맡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세계 속의 태권도는 더 이상 단순한 무예가 아닌,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문화이자, 인류가 함께 나아가는 인성의 길이어야 한다. 이제 국기원은 그 변화의 중심에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국기원의 심사와 연수, 이 두 개의 축으로 국기원을 재정립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윤웅석 원장은 ”국기원의 변화는 원장의 의지로만 이뤄질 수 없다. 국기원 임직원 모두가 원팀으로 움직일 때 비로소 강해진다. 서로를 신뢰하고, 소통하며, 조직의 목표를 함께 이루는 팀워크가 국기원 혁신의 핵심이 될 것이다. 신상필벌을 기조로 모든 직원이 타성에 젖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 일하는 기쁨이 있는 국기원을 만들어, 태권도의 중심으로 우뚝 서겠다.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위해 국기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리더십으로 묵묵히 발걸음을 내딛겠다“고 취임사를 마쳤다.

 

이어서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과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를 대신해 서정강 사무총장,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이 이동섭 전 원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윤웅석 원장의 취임에 대한 기대감을 축사로 전했으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가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축하공연은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태권도 기본동작과 화려한 고난도 시범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국기원은 제18대 윤웅석 원장의 공약으로 도장 지원, 임직원 원팀, 교육 혁신, 세계태권도한마당의 변모, 심사제도 개정, 세계화 전략 등 6대 주요과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윤웅석 신임 회장 (WTU)

  

  © 이동섭 전 회장 (WTU)

 

  © 양진방 KTA 회장 (WTU)

 

  © 김중헌 TPF 이사장 (WTU)

 

  © 서정강 WT 사무총장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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