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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동행' 프로그램에 동행한 GTA 원로들이 김규필 이사와 밝게 웃으며 펼칠막을 들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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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동해 일원서
- 태권도 발전과 후학양성에 헌신한 원로들 대상
경기도태권도협회(GTA, 회장 김평)가 태권도 발전과 후학 양성에 헌신한 원로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태권도 원로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프로그램을 지난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동해 일원에서 진행했다.
경기도 소속 태권도 원로(배우자 포함) 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복한 동행에 대해 경기도태권도협회 관계자는“협회 소속으로 태권도 발전과 후학 양성에 헌신한 원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면서“이러한 원로님을 초청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자 이번 ‘행복한 동행’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원로들은“협회의 배려에 감사하다”라면서“특히 배우자도 함께 할 수 있어 더 좋았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이번 ‘행복한 동행’에 참가한 원로들의 안전을 위해 임상우 부회장과 김규필 이사를 파견해 안전 관리에 역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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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동행' 프로그램에 동행한 GTA 원로들이 밝게 웃으며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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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U-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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