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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VOD)GTA, Delivers Plaque of Singer Na Tae-joo and Actor Tae-mi.태권도
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 회장이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출신 연예인 나태주와 태미에게 태권도 대중화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 전달
기사입력: 2021/06/13 [17:22]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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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resident G.M Kim is taking a commemorative photo with Tae-joo Na and Tae-mi after delivering the plaque of appreciation at Taegeuk Room of GTA building located in Suwon City                                                                                                             김경덕 회장이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출신 연예인 나태주와 태미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WTU)

 

President G.M Gyung-duk Kim of Gyeong Gi-Do Taekwondo Association Delivers Plaque of Appreciation to Former National Taekwondo Team Member and Entertainer Na Tae-joo and Tae-mi for Contribution on Popularization of Taekwondo

 

President Kim Gyeong-deok of Gyeong Gi-Do Taekwondo Association Says “I never miss Chick Highkick even when I am busy. I was touched by how Tae-joo Na and Tae-mi taught children.”

 

On the morning of June 10, an event was held in Taegeuk Room of Gyeong Gi-Do Taekwondo Association located in Suwon City, Korea with President G.M Gyung-duk Kim of Gyeong Gi-Do Taekwondo Association and other executives and workers including vice-president Cho Seung-ik, managing director Kim Pyeong, and Director Mrs.Jooye Kwon, reporters.

 

Tae-joo Na who rapidly got spotlighted as the national star in Trot Taekwon and Taekwondo girl Tae-mi were recently featured in MBN “Chick Highkick”(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B%B3%91%EC%95%84%EB%A6%AC%ED%95%98%EC%9D%B4%ED%82%A5) asdirector and instructor of Taedong Taekwondo School. The episode brought a great sensation in popularization of Taekwondo.

 

Their remarkable performance in the television program brought sparkles in revitalizing Taekwondo schools which have been in slump due to COVID-19.

 

After receiving the plaque of appreciating, Na said “It is a great honor to get this plaque of appreciation. I hope to become a role model and win supports from other Taekwondoins” Also, Tae-mi said “As a Taekwondoin, I will try to spread Taekwondo widely.”

 

President G.M Kim decorated his SNS profile with photos of “Chick Highkick”. After having the ceremony on presenting the plaque of appreciation, he said “I never miss Chick Highkick even when I am busy. I felt so proud of Na and Tae-mi for teaching students by using Taekwondo words. All other Taekwondoins would feel the same, too” in the interview.

 

In the meeting with attendees, President G.M Kim said “I feel sad about how Taekwondo schools(DoJang) are going through tough times due to COVID-19. I will try to establish the detailed policies for development of Taekwondo.” President Kim also revealed the plans such as Taekwondo textbook and Hall of Taekwondo.

 

Total of 2,502 Taekwondo schools are registered in Gyeong Gi-Do Taekwondo Association and it has the largest scale among 17 provincial associations. President G.M Kim has been supporting on fostering youth elite athletes and revitalizing sports for all. Last year, President G.M Kim supported 1.7 billion won for Taekwondo schools(DoJang) that suffered from financial difficulties. 

 

 

Comment>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266327766764013&id=100001604951101
 

10일 오전 11시 수원에 소재한 경기도태권도협회(이하 KTA) 사옥 태극실에서 KTA 김경덕 회장이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출신 연예인으로서 태권도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하고 있는 ‘라이징’스타 나태주와 태미에게 태권도 대중화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김경덕 회장, 이영선 부회장, 조승익 부회장, 김평 전무이사, 정대환, 권주예 이사와 취재진 그리고  사무처 직원들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 홍보대사로서 어려운 시기에 일선 도장들에게 활력을 주고 있는 나태주와 태미에게 감사와 응원의 시간 이였다
 .

태권트롯으로 국민스타로 급부상한 나태주와 태권액션 스타 태미는 최근 MBN에서 방영되고 있는 ‘병아리 하이킥’(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B%B3%91%EC%95%84%EB%A6%AC%ED%95%98%EC%9D%B4%ED%82%A5)에서 태동 태권도장 관장과 사범으로 출연해 유소년들을 가르치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태권도 대중화에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TV를 통해 태권도 흥행에 앞장서고 있는 이들의 활약은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태권도장의 활성화에 기폭제가 되고 있다.

 

SNS 프로필 화면에 ‘병아리 하이킥’ 사진으로 장식한 김회장은 감사패 전달식에서 "아무리 바빠도 ‘병아리 하이킥’은 꼭 챙겨본다. 나태주씨와 태미씨가 태권도 용어를 사용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러웠다. 태권도인들 모두가 나와 같은 마음일 것이다. 이런 방송을 통해 여려움에 처한 태권도장 홍보 역활을 톡톡히 하며 특히, 대중과 유소년 들에게 태권도의 흥미를 유발하는 아주 자랑스런 태권도인들 이기에 감사와 응원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며 전달식 취지를 밝혔다.


이에 감사패를 받은 나태주는 인사말에서 "이렇게 감사패를 받아 영광이다, 감사하다.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고 선배들의 이쁨을 받는 태권도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태미는 "앞으로도 태권도인으로서 태권도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일원이 되겠다"고 했다.

  

나태주와 태미는 전달식을 마치고 세계 유일의 태권도 단체 GTA 사옥을 둘러보고 "태권도 단체에 이런것이 있어 자랑스럽다"며 다음 스케줄로 향했다.

 

김회장은 이어진 참석자 간담회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일선도장의 어려움에 대해 매우 안타깝다. 태권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며 도장용 태권도 교과서 발간과 태권도 수련원 등의 청사진을 밝혔다.

한편, 현재 경기도태권도협회에 가입된 태권도장 수는 2천502 곳으로 전국 17개 시·도 협회 중 가장 규모가 크다. 김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생활고에 시달린 태권도장에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17억 원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 엘리트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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