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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스포츠위원회, 태권도 주식회사와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발전과 태권도 세계화에 기여함을 물론 공존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함께 만든다" *세계스포츠위원회는 올해 5월에 설립된 사단법인
기사입력: 2021/06/15 [09:59] ⓒ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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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세계스포츠위원회 서현석 위원장, 태권도주식회사 김대환 대표 (WTU)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위원회(WorldSC 위원장 서현석, 이하 위원회’)는 태권도 주식회사(대표 김대환)와 상호 스포츠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은 14() 오후 3시에 위원회 사무실에서 WorldSC 서현석 위원장과 태권도 주식회사 김대환 대표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위원회 서현석 위원장은 김대환 대표는 오래전부터 꿈나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함은 물론 기부 행위 등 몸소 실천하는 봉사와 희생정신이 투철한 대표이다. 이번에 태권도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스포츠발전과 태권도 세계화에 기여함을 물론 공존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태권도 주식회사 김대환 대표는 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선수 시절부터 어려운 환경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다. 태권도 주식회사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위원회와 함께 스포츠발전을 위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 주식회사는 한미헬스케어 본사와 협약을 맺고 성장기 영양제 럭키(젤타입), 찬스(분말타입)’를 출시를 했다.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매월 태권도 수련비를 50%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로 인해 상황이 어려워진 태권도장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럭키, 찬스성장기 영양제는 나태주, 이대훈 등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스포츠위원회는 올해 5월에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법인의 대표를 맡고 있는 서현석 위원장은 현재 사단법인 세계어린이스포츠위원회 위원장도 맡고 있다. 스포츠를 통해 어린이와 성인을 아우르고, 글로벌 단체로 도약하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지부를 형성하고, 교육과 지도자 양성 및 대회를 개최하여 명실상부하게 글로벌 스포츠조직으로 키워가고 있다.

 

  © 체결식을 마치고 양 단체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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