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천 5백여 명 출전
- 개회식, 태권도계 주요 인사 대거 참석
- 표창 수여로 한 해의 노고 격려
- GTA 주최, 주관,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체육회, 의정부시, 의정부시의회, 의정부시체육회, 재단법인GTAF, 사단법인 태권도공제회, KB국민은행, 신한대학교가 후원
경기도태권도협회(GTA, 회장 김평)가 주최, 주관한 ‘2025 경기도의장기 태권도대회’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의정부 신한대학교 은혜관에서 총 2,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회에는 겨루기 683명, 품새 285명, 격파 31명, 생활체육 656명, 시·군대항전 596명 등 전 종목에 걸쳐 경기도 내 최다 규모의 선수단이 출전하며 올해 최대 태권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첫날 개회식은 이영숙 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으며 김평 회장을 비롯해 윤웅석 국기원장, 이승완 원로회의 의장, 박규용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 송명호 의정부시체육회장, 이영선 GTAF 상임이사, 황인식 태권도공제회 상임이사, 시군협회장단 등 태권도·체육계 핵심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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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평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W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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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과 윤웅석 국기원장의 축사에 이어, 김평 회장은 개회사에서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회 준비와 개최를 위해 힘쓴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김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개회식에 참석한 송명호 의정부시체육회장을 비롯해 경기장 지원과 편의 제공을 아끼지 않은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 및 대학 관계자들에게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며 이어 세계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성문고 서은수(-54kg 금메달), 용인대 성유현(-68kg 은메달) 선수를 언급하며 “경기도 태권도는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자긍심을 전했다.
대회 첫날 열린 시군대항전 품새에 이어 30일에는 초등부 전문·생활체육 겨루기가 진행됐으며, 12월 1~2일에는 중·고등부 전문체육 겨루기가 이어져 차세대 경기도 대표 선수들이 기량을 펼쳤다.
GTA는 이번 대회를 맞아 협회 발전에 기여한 지도자와 임원들에게 다음과 같은 표창을 수여했다.
경기도 의장상
홍종관(오산시태권도협회 사무국장)
장원상(포천시태권도협회 사무국장)
경기도의회 표창
홍종관, 장원상
국기원장 표창
박수현(겨루기 심판분과위원장)
태권도진흥재단 표창
안성은(총무전산분과 부위원장)
대한태권도협회(KTA) 표창
박지영(기록분과위원)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 표창
윤창용(품새심판분과 부위원장)
이미정(겨루기 심판원)
양승훈(질서안전대책분과 부위원장)
사진 공모전 수상
허진석(경희대 올림픽 태권도장)
임미화(나라차 분당 태권도장)
엄재영(대망 태권도)
GTA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종별선수권–지사기–협회장기–교육감기–의장기, 총 5대 주요 대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한편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망주 발굴과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를 통해 경기도 태권도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 시상식 사진 제공: GTA 김천식 홍보위원장
Comment> (20+) 이석제 - (Photo) 2025 경기도의장기 태권도대회, 4일간 열전 성료 - 2천 5백여 명 출전 - 개회식,... |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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